![KCC글라스 홈씨씨 센스톤 울트라. [사진=KCC글라스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120_219770_5047.jpg?resize=600%2C600)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KCC글라스가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의 세라믹 타일 ‘센스톤 울트라’가 적용된 오피스텔 ‘루카831’이 국제 건축 디자인상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2025’에서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타일 시장 1위 모학그룹의 자회사 에밀그룹이 주최하는 이 시상식에서 루카831은 세라믹 타일의 창의적 활용과 디자인 혁신을 평가하는 ‘에볼루션’ 부문을 수상했다.
루카831은 강남 도산대로에 위치한 고급 주거·오피스 복합단지로, 외벽 파사드 3만4천㎡에 센스톤 울트라 ‘틴타 유니타 화이트’가 적용됐다. 초대형 빅슬랩 타일이 현대적이고 웅장한 외관을 완성하며 건물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센스톤 울트라는 이탈리아에서 전량 수입되는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로, 1.6m×3.2m의 대형 규격과 천연 대리석·콘크리트 질감 구현이 특징이다. 내열성·내오염성·내자외선성 등 내구성이 뛰어나 실내외 다양한 공간에 활용 가능하며, NSF 식품장비재료 인증과 KOSID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