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 치약 제품 라인. [사진=오스템파마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349_220052_2233.png?resize=600%2C630)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오스템파마는 기능성 치약 누적 판매량이 2,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7년 본격 판매 이후 달성한 성과로, 이 중 40%에 해당하는 1,000만 개가 최근 2년간 판매된 점에서 브랜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오스템파마는 ‘뷰센’과 ‘오스템’ 두 브랜드를 중심으로 미백, 충치 예방, 시린이 완화, 잇몸 보호, 구취 제거, 임플란트 케어 등 기능별 라인업을 세분화하며 프리미엄 기능성 치약 시장을 개척해왔다.
대표 제품인 ‘뷰센28’과 ‘뷰센C’는 브랜드 성장을 견인한 핵심 제품이다. 뷰센28은 식약처가 인정한 치아 미백 유효성분인 과산화수소를 함유한 생활용 치아미백제로, 치과대학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미백 효과를 인증받았다. 뷰센C는 불소 1,450ppm을 함유한 고불소 치약으로 충치 예방과 초기 충치 관리에 효과적이며, 주요 충치 원인균을 99.9% 제거하는 항균력을 갖췄다.
두 제품 모두 올리브영, 홈플러스, 이마트, 쿠팡 등 전국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치과와 약국에서도 전문가 추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오스템파마는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로의 신뢰가 누적 판매 2,500만 개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성과 치과 기반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