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 정혜린 15대 2 압살하고 진성 “완전 선수 나왔다” 극찬받은 삼단 꺾기 실력


TV조선, ‘미스트롯4’


TV조선, ‘미스트롯4’


길려원, 정혜린 꺾고 압도적 승리 “진성도 경악”


대학부 길려원이 현역부 정혜린을 상대로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안방극장을 뒤집었다. 간호학과 출신으로 알려진 길려원은 이번 무대를 준비하며 혹독한 연습 과정을 거쳤다. 방송에서 공개된 그녀의 연습 노트는 수많은 고민과 연구 끝에 종이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닳아 있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주현미의 명곡 ‘눈물의 블루스’를 선곡한 길려원은 본인만의 독보적인 무기인 꺾기 내공을 200% 쏟아부으며 무대를 장악했다.


토탈셋, 진성


“완전 선수 하나 나왔다” 진성 극찬한 길려원 삼단 꺾기 신공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노래의 하이라이트인 오색등 부분에서 터져 나온 환상적인 삼단 꺾기였다. 기계처럼 정확하면서도 깊은 감성이 담긴 이 기술에 현장의 마스터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진성은 무대를 본 직후 “완전 선수가 하나 제대로 나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극찬을 쏟아냈다. 길려원의 꺾기 실력은 대학부 수준을 넘어서 현역 가수들도 긴장하게 만들 정도였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TV조선, ‘미스트롯4’


정혜린 노련한 무대에도 15대 2 참패, 길려원 압승


상대였던 정혜린 역시 이미자의 ‘서울이여 안녕’을 특유의 밀당 창법으로 소화하며 현역다운 노련한 클래스를 보여주었다. 정혜린은 안정적인 호흡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지만, 결과는 15대 2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길려원의 승리였다. 이 경기는 대학부와 현역부의 실력 차이를 뛰어넘은 길려원의 놀라운 성장을 입증하는 무대로 기록됐다.


TV조선, ‘미스트롯4’


연습 벌레 길려원, 새로운 트로트 스타 탄생 예고


방송이 끝나자마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댓글창은 길려원에 대한 찬사로 가득 찼다. 시청자들은 “길려원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진성 극찬이 이해된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연습 벌레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길려원이 앞으로 어떤 놀라운 무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간호학과 출신에서 트로트 스타로 도약하는 길려원의 행보에 트로트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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