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단독콘서트 서울 예매율 70% 돌파, 부산·대구 티켓팅 전쟁 예고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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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첫 단독콘서트, 서울 공연 예매율 70% 돌파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 무대를 준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다현 전국투어 콘서트-꿈’이라는 타이틀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22일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예매율이 무려 70%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오픈 직후 순식간에 좌석이 동나면서 일부 팬들은 티켓팅 난이도가 상상 이상이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손가락이 부러지는 줄 알았다며 치열했던 예매 경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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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부산·대구 투어 일정 공개, 티켓팅 전쟁 예고


김다현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과 대구까지 이어진다. 3월 14일 부산 KBS홀을 시작으로 3월 28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부산과 대구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5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된다.

서울 공연의 높은 예매율을 감안할 때 이번 티켓팅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김다현의 인기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다며 추가 공연도 검토 중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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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준비한 김다현 특별 무대, 방송에서 못 본 모습 공개


김다현 측은 이번 콘서트를 1년 전부터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현컴퍼니는 전문가들과 심사숙고 논의 중이라며 다채로운 무대 구성을 예고했다.

김다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이 기다려준 만큼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각오를 다졌다. 서울, 부산, 대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공연이 열릴 예정인 만큼 전국 각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켓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빠른 손놀림이 필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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