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서 98점 받고 첫 황금별 획득…전영록도 극찬한 완벽 무대


출처 :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화면, 김용빈


출처 :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화면, 김용빈


김용빈, 금타는 금요일 무대로 전국 들썩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 무대에서 보여준 역대급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아쉽게 황금별을 놓쳤던 김용빈은 이번 무대에 독을 품고 나왔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황금별을 보관하기 위해 집에 커다란 금고를 새로 구입했다는 고백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남승민이 김용빈의 집 금고가 자기 키만 하다고 농담을 던지자, 김용빈은 거짓말을 너무 잘해서 코가 피노키오처럼 길어질 것 같다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팬들은 김용빈의 예능감 넘치는 모습에 얼굴만 잘생긴 게 아니라 입담까지 천재라며 열광하고 있다.


출처 :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화면, 김용빈


전영록도 감탄한 김용빈의 완벽한 무대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김용빈은 장난기 가득했던 모습을 싹 지우고 전영록의 얄미운 사람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음정과 박자, 곡의 맛을 제대로 살린 무대 매너에 원곡자인 전영록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전영록은 노래를 어쩜 이렇게 맛있게 부르냐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붐 역시 미슐랭 급 명품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방송 전문가들은 김용빈의 이번 무대에 대해 트로트의 정석을 보여주면서도 본인만의 색깔을 확실히 입혔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출처 :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화면, 김용빈


김용빈, 98점으로 첫 황금별 획득


김용빈은 98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받으며 그토록 원하던 첫 황금별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역시 김용빈이다라는 응원 글이 수천 건 넘게 올라오며 김용빈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금타는 금요일에서 보여준 김용빈의 무대는 방송 이후에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용빈은 이번 황금별 획득을 계기로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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