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미스트롯4 마스터 심사평에 시청자들 “분량 늘려달라” 난리


츨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김용빈


김용빈, 미스트롯4 마스터로 시청자 홀렸다


미스트롯4에서 마스터로 활약 중인 김용빈이 독보적인 심사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방송된 직장부 경연에서 이윤나의 무대를 심사하는 김용빈의 모습은 그야말로 마스터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장윤정의 첫사랑을 선곡한 출연자에게 김용빈은 곡의 끝처리가 자연스럽지 않다는 점을 세밀하게 지적했다. 노래 뒷부분을 굴리는 습관을 짚어내면서도 목소리의 매력과 밀당 포인트를 완벽하게 살렸다고 칭찬하는 모습에서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그만의 심사 스타일이 돋보였다.


츨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김용빈


붐도 감탄한 김용빈의 오묘한 심사 화법


김용빈의 심사평을 지켜본 붐은 그의 독특한 화법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말하다가 삐졌다가 다시 풀리는 오묘하고 매혹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김용빈의 심사는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사로잡았다. 직접 미스터트롯을 통해 치열한 경연을 경험한 김용빈은 그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자의 발전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결국 마지막은 훈훈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김용빈만의 독특한 심사 방식에 제작진들까지 완전히 매료됐다는 후문이다.


츨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김용빈


츨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김용빈


제발 김용빈 분량 늘려달라, 네티즌 난리


방송이 끝나자마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김용빈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용빈 심사평이 너무 전문적이라 소름 돋는다며 제발 김용빈 분량을 대폭 늘려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랜 시간 가수로 활동하며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뿜어져 나오는 디테일한 분석이 미스트롯4의 재미를 몇 배는 더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김용빈의 등장으로 미스트롯4 마스터진의 존재감이 더욱 부각되면서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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