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반려견 탄이와 생방송, 서버 마비 사태 발생
김용빈이 최근 자신의 반려견 탄이와 함께 팬들과의 특별한 라이브 소통 시간을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며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김용빈이 직접 소속사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자 엄청난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 문제가 발생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용빈은 카메라 앞에 반려견 탄이를 안고 등장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우리 탄이가 실제로 보면 털 색깔도 더 예쁘고 하는 짓도 정말 사랑스럽다”며 “여러분들이랑 연말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려고 이렇게 탄이랑 같이 카메라 앞에 섰다”고 따뜻한 연말 인사를 건넸다.
김용빈 반려견 탄이의 특별한 묘기, 팬들 폭소
김용빈의 품에 안겨 있던 반려견 탄이가 갑자기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탄이는 꼬리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세차게 흔들기 시작했는데, 그 모습이 마치 묘기를 부리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특별했다. 이에 김용빈은 빵 터진 반응을 보이며 “탄이가 원래 이러지 않는데 우리 사랑빈 여러분들 앞이라 그런지 묘기까지 보여주네요”라고 말하며 탄이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카메라 앞에서 영락없는 견주의 면모를 보인 김용빈의 모습은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김용빈 팬들의 탄이 사랑, 전용 굿즈까지 제작
사랑빈 팬들과 함께한 이번 라이브 소통은 반려견 탄이와 함께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으로 기억됐다. 실제로 일부 팬들은 김용빈의 반려견 탄이만을 위한 굿즈를 따로 제작했을 정도로 탄이를 향한 애정 또한 대단한 수준이다. 팬들 앞에서 최대한 솔직하고 담백한 일상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김용빈의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연말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팬들과 소통하는 김용빈의 모습은 트로트 가수로서의 매력을 넘어 인간적인 면모까지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