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극찬한 직장부A팀 구희아·최희재, 8대8 동점에도 탈락 위기 ‘저평가 논란’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김희재


김희재 마스터가 극찬한 직장부A팀, 록트롯 무대로 시선 집중


미스트롯4 무대에서 김희재 마스터가 직접 극찬한 직장부A팀의 록트롯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모양처 구희아, 무속인 최희재, 유치원 선생님 니나, 한의원 직원 이제나로 구성된 직장부A팀은 ‘마음 약해서’를 록밴드 사운드와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재해석했다. 헤드뱅잉과 아크로바틱까지 곁들인 이들의 퍼포먼스는 그야말로 파워 그 자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희재는 “이렇게 파워풀한 마음 약해서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구희아에 대해서는 “세상에서 가장 흥이 넘치는 주부”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최희재의 소울풍 목소리 역시 “담백하면서 조화롭다”고 높이 평가했다.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8대8 동점 승부, 아쉬운 탈락 후보 등극


그러나 마스터 투표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직장부A팀과 대학부의 대결은 8대8 동점이라는 팽팽한 결과를 낳았고, 국민 마스터의 마지막 한 표로 승패가 갈리게 됐다. 결국 직장부A팀은 대학부에게 아깝게 패하며 탈락 후보에 오르는 위기를 맞았다.

김희재 마스터의 극찬이 쏟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탈락 위기에 처한 상황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의외의 결과로 받아들여졌다. 구희아, 최희재, 니나, 이제나가 보여준 록트롯 무대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였다는 점에서 더욱 아쉬움이 크다는 반응이다.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네티즌 반응 뜨거워, 저평가 논란 일파만파


직장부A팀의 탈락 후보 등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저평가됐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록트롯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용기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구희아의 넘치는 에너지와 최희재의 소울풍 보컬이 조화를 이룬 무대는 미스트롯4에서 가장 인상적인 무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김희재 마스터의 칭찬이 이어진 만큼 재도전 기회에서 반전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과연 직장부A팀이 다음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구희아와 최희재를 비롯한 팀원들의 반격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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