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누적 기부금 5천만원 돌파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출처 : 김희재 SNS


김희재, 누적 기부금 5천만 원 육박하며 연예계 화제


김희재가 또다시 선한 영향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였다.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김희재는 선한스타 12월 가왕전 상금 50만 원 전액을 소아암과 백혈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놀라운 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김희재의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은 무려 4,943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거의 5천만 원에 가까운 금액으로, 김희재는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팬클럽 희랑별 회원들도 김희재의 이름으로 함께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출처 : 김희재 SNS


출처 : 김희재 SNS


바쁜 스케줄 속에도 한 번도 거르지 않은 기부


현재 김희재는 미스트롯4 마스터로 활약 중이며 더 트롯쇼 진행까지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방송가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재는 이처럼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기부는 단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오는 1월 24일에는 서울 올림픽홀에서 전국투어 앵콜 공연 희열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희재의 이러한 행보는 진정한 스타의 품격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김희재 SNS


네티즌들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착한 연예인” 찬사


김희재의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 누리꾼은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 그대로 착한 사람이라 감동했다”라며 김희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요즘 세상에 이렇게 꾸준히 기부하는 연예인이 몇이나 되겠냐”며 존경스럽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희재처럼 조용히 선행을 실천하는 가수가 더 주목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재가 기부한 금액은 치료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소아암 환아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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