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전국노래자랑 삼척편 오프닝 장식…박상철 피날레까지 역대급 무대


유튜브, ‘ᗰEᗰOᖇY ෆ 메모리’ 영상캡쳐


김희재, 전국노래자랑 삼척편 오프닝 장식하며 시청자 사로잡아


KBS 전국노래자랑 삼척편이 역대급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트로트 왕자 김희재가 오프닝 무대를 맡아 정든 사람아 무대로 현장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방송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희재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무대 장악력은 삼척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희재의 오프닝 무대가 이번 전국노래자랑의 시작을 완벽하게 열었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한 시청자는 김희재가 오프닝부터 무대를 찢었다며 재방송 요청을 남기기도 했다. 트로트 팬들은 김희재의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를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유튜브, ‘신대경TV’ 영상캡쳐


박상철 피날레 무대, 46년 전통 전국노래자랑 최고의 하이라이트


이번 삼척편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트로트 황제 박상철의 피날레 무대였다. 박상철은 대표곡 시작이 반으로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환호성을 끌어냈고, 46년 전통의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는 전언이다.

김희재와 박상철, 두 세대를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젊은 감성의 김희재와 베테랑 박상철의 조합은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외에도 리틀 송가인으로 불리는 정다경이 혈당 스파이크로 신명나는 무대를 펼쳤고, 행사의 여왕 미스김과 박사 가수 정현아까지 총출동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유튜브, ‘ᗰEᗰOᖇY ෆ 메모리’ 영상캡쳐


전국노래자랑 삼척편, 재방송 요청 폭주하며 화제성 입증


전국노래자랑은 지난주 방송에서 시청률 6.6퍼센트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국민 예능으로서의 위상을 또 한번 증명한 셈이다. 김희재와 박상철이 함께한 이번 삼척편은 그 이상의 화제성을 만들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번 라인업이 역대급이라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한 시청자는 이렇게 호화로운 무대는 처음 본다며 감탄을 표했고,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재방송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김희재의 오프닝부터 박상철의 피날레까지 완벽했던 이번 방송은 전국노래자랑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무대로 기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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