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허찬미, 소속사 7번 옮기고 데뷔 준비 6번한 눈물의 과거 충격


​TV조선, ‘미스트롯2’


허찬미, 소속사 7번 옮기고 데뷔 준비만 6번한 파란만장 과거 화제


트로트 가수 허찬미의 눈물겨운 과거사가 재조명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허찬미는 데뷔 준비만 여섯 번, 소속사를 일곱 번이나 옮겨야 했던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허찬미는 소녀시대와 에프엑스의 유력한 데뷔 후보였으나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황당한 이유로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남녀공학이라는 그룹으로 어렵게 데뷔에 성공했지만 다른 멤버의 과거 논란이 터지면서 팀 활동이 통째로 무산되는 비운을 겪었다. 파이브돌스로 재기를 노렸으나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채 팀을 떠나야 했고, 플레디스로 옮겨 준비하던 팀마저 데뷔가 무산되는 아픔을 또다시 겪어야 했다.


Mnet, 프로듀스101


CBS 새롭게하소서


프로듀스101 악마의 편집 희생양, 극심한 우울증까지 앓아


포기할 법도 했지만 허찬미는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프로듀스101에 참가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제작진의 악마의 편집에 희생되어 극심한 우울증까지 앓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찬미는 믹스나인이라는 서바이벌에 또 도전해 최종 데뷔 조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프로그램 자체가 무산되면서 데뷔의 꿈은 다시 한번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허찬미는 서바이벌 프로그램만 세 번을 참가한 대기록을 세우며 연예계에서 가장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연습생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솔로 앨범 발매와 미스트롯2 참여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TV조선, 미스트롯2


허찬미, 4번째 서바이벌 도전에 온 국민 응원 쏟아져


그런 허찬미가 네 번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네티즌들은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이제야 빛을 발한다”, “이번에는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인생의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선 허찬미에게 온 국민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7번 이동, 데뷔 준비 6번이라는 기록을 가진 허찬미가 과연 이번에는 왕관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는 허찬미의 끈질긴 도전 정신과 실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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