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이요원과 매주 커피 마시는 사이 공개… 대배우도 인정한 훌륭한 인성




박서진, 이요원과 각별한 친분 공개해 화제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배우 이요원과의 특별한 인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동생들과 함께 문경으로 떠난 가족 여행에서 뜻밖의 고백을 내놓았다. 세 남매가 드라마 선덕여왕 촬영지를 찾았을 때 박서진은 이요원을 누나라고 부르며 각별한 사이임을 밝혔다. 동생 박효정이 정말 친한 사이가 맞냐며 의심하자 박서진은 밥은 물론 매주 녹화 때마다 함께 커피를 마시는 사이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요원이 직접 박서진과의 친분을 인정하며 현장은 더욱 들썩였다.






성실함과 예의로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인정받는 박서진


방송 관계자들은 박서진의 훌륭한 인성을 한목소리로 칭찬했다. 한 관계자는 박서진이 특유의 성실함과 예의 바른 태도로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자자하다며, 이요원 같은 대배우가 먼저 챙길 정도면 그의 인성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 수 있다고 전했다. 박서진은 트로트 가수로서의 실력뿐 아니라 연예계 선후배들과의 돈독한 관계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화려한 인맥 뒤에는 진심 어린 배려와 겸손한 자세가 있었던 것이다.




박서진의 인간미 넘치는 남매 케미에 시청자들 열광


여행 내내 박서진은 동생들과 티격태격하며 현실 남매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동생의 덩치를 놀리면서도 뒤에서는 살뜰히 챙기는 츤데레 매력에 팬들은 다시 한번 반했다는 반응이다. 특히 50대와 60대 중년 여성 팬들은 박서진의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다정한 모습에 설렌다는 댓글을 쏟아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과 화려한 연예계 인맥까지 모두 갖춘 박서진은 완벽한 남자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박서진의 예능감과 인간미 넘치는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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