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전국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 8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에 팬들 눈물바다


출처 : Youtube ‘박서진’ 영상캡쳐


박서진 전국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 8개월 만의 귀환에 팬들 열광


박서진의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년 4월 이후 8개월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인 만큼 박서진은 팬들과 깊게 호흡하기 위해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노래를 듣는 자리를 넘어 박서진의 진심이 온전히 전달된 감동의 축제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공식 채널에 올라온 영상 속 박서진은 대표곡 ‘지나야’를 열창하며 객석을 눈물과 환호성이 뒤섞인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이번 공연에 대해 백 점은커녕 만 점이라도 부족하다며 입을 모아 칭찬을 쏟아냈다. 한 관계자는 박서진이 무대 위에서 쏟아내는 에너지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것이라며 이번 전국 투어의 성공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 Youtube ‘박서진’ 영상캡쳐


박서진 콘서트 후기 폭발, 또 보고 싶어서 대전 티켓까지 구했다


박서진의 서울 공연을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한 팬은 살면서 나에게 주는 가장 멋진 선물이었다며 서울 공연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며칠째 잠도 못 자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팬은 서울 공연을 두 번이나 갔는데도 또 가고 싶어서 대전 티켓까지 간신히 구했다며 박서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 공연을 마친 박서진은 팬들과 함께 울고 웃다 보니 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갔다며 아쉬움과 고마움을 동시에 전했다. 팬들과의 진한 교감을 나눈 박서진의 무대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소통의 장으로 기억되고 있다.


출처 : Youtube ‘박서진’ 영상캡쳐


박서진 전국투어 대전행, 충청도 팬들 벌써부터 설렌다


이제 박서진의 발걸음은 곧 대전으로 향하고 있어 충청도 팬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서울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받아 대전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전국을 박서진이라는 이름으로 물들이고 있는 이번 투어가 어디까지 흥행 가도를 달릴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서진의 전국 투어 콘서트는 트로트 팬들에게 올해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8개월 만의 귀환, 팬들과의 뜨거운 소통, 그리고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까지 갖춘 박서진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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