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현역가왕3 심사단 깜짝 복귀에 김수찬 극찬 쏟아져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박서진, 현역가왕3 녹화 깜짝 등장에 현장 들썩


박서진이 최근 현역가왕3 녹화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시즌 가왕 타이틀을 차지했던 박서진은 이번 시즌에서 심사단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녹화장에 박서진이 등장하자 MC 린을 비롯해 이지혜, 윤명선 작곡가 등 많은 동료 가수들이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그중에서도 김수찬이 가장 격한 환영 반응을 보여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김수찬, 박서진 복귀에 가장 기뻐한 이유는


김수찬은 박서진의 녹화 참여 소식을 듣고 누구보다 큰 기쁨을 표했다. 김수찬은 “박서진이야말로 현역가왕의 상징 같은 존재이지 않나. 사실 지난 시즌 참가자는 저밖에 없어서 녹화 때마다 굉장히 외로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이번 녹화에는 박서진 씨랑 함께 심사단으로 함께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박서진과의 재회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박서진 향한 김수찬의 극찬 쏟아져


김수찬의 박서진을 향한 찬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김수찬은 “박서진 씨가 아마 저보다 더 경연자들의 마음을 깊게 이해해 줄 수 있는 심사 위원이 아닐까 싶다”며 박서진의 심사 위원으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지난 시즌 당시에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진짜 배울 점이 많은 가수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고 덧붙이며 박서진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두 가수가 이번에는 심사단으로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현역가왕3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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