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현역가왕3 출연에 시청률 10% 돌파, 제작진 “역시 박서진”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박서진 출연 한 방에 현역가왕3 시청률 10% 돌파


박서진의 출연으로 현역가왕3가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시즌에서도 박서진을 통해 시청률 상승효과를 톡톡히 본 제작진은 이번 시즌 평가단 출연으로 또 한 번 시청률 신화를 만들어냈다. 박서진이 심사평을 하는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제작진이 밝힌 박서진 섭외 비하인드


현역가왕3 제작진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서진 섭외 과정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첫 방송이 나가자마자 많은 시청자분들이 박서진 가수의 출연을 요청해 주셨다”며 “지난 가왕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연예인 평가단으로서 한 표를 던지는 게 큰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서진 가수가 워낙 스케줄이 꽉 차 있어서 섭외하는데 정말 많은 공을 들인 게 사실”이라며 박서진을 출연시키기 위해 제작진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현역가왕3 무대에 함께한 박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역시 박서진, 10% 벽 깨고 남은 출연분도 기대


제작진은 “박서진 가수의 출연으로 이번 회차가 처음으로 10퍼센트의 벽을 넘게 됐다”며 “요즘 방송가도 예전처럼 높은 시청률을 만들어내는 게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역시 박서진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선배 가왕으로서 박서진이 보여 줄 심사 위원으로서의 활약을 더 기대해 주셔도 좋다”며 남은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주 만에 마의 10퍼센트 벽을 무너뜨린 박서진의 저력은 트로트 팬들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현역가왕3에서 박서진이 앞으로 보여줄 심사평과 무대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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