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2026년 스타랭킹 2위 등극…이찬원·장민호 14만표 차이로 압도


박서진, 장구의신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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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2026년 스타랭킹 2위로 화려한 시작


장구의 신 박서진이 2026년 새해를 2위로 시작하며 트로트계에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월 25일부터 1월 1일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남자 트롯 부문 투표에서 박서진은 무려 17만 7천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2위에 올랐다. 1위는 국민 트롯맨 영탁이 21만표로 차지했는데, 박서진과의 표 차이는 약 4만표에 불과해 생각보다 박빙의 승부였다는 평가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만큼 진짜 인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알려져 있다. 박서진의 이번 성적은 그의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증명한 셈이다.


박서진, 장구의신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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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장민호 제치고 압도적 2위 기록한 박서진


특히 주목할 점은 3위 이찬원이 3만 4천표, 4위 장민호가 2만 6천표를 받은 것과 비교하면 박서진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확연히 드러난다. 이찬원과 장민호는 모두 트로트계에서 인지도와 실력을 인정받는 가수들이지만, 박서진은 이들과 무려 14만표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확실한 2위 자리를 굳혔다.

업계 관계자는 박서진만의 독특한 캐릭터와 실력이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이끌어냈다고 분석했다. 장구 연주와 노래 실력을 겸비한 박서진의 무대 장악력이 결국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이다.


박서진, 장구의신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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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다음 투표 준비 중, 박서진 전광판 광고 기대감 고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 팬은 박서진의 장구 실력과 무대 장악력이 결국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감격해했다. 스타랭킹에서는 4주 연속 1위를 하면 전광판 광고까지 받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박서진 팬들은 벌써 다음 투표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장구와 노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박서진의 2026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올해 박서진이 트로트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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