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구해줘 홈즈 출연, 파격 편집으로 화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해 특집으로 꾸며진 이번 방송에서 박지현은 고향 목포의 자존심을 걸고 임장에 나섰으며, 눈부신 비주얼과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정작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 주목한 것은 박지현의 매력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파격적인 편집 기술이었다. 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박나래가 박지현의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었지만, 정면 얼굴이 단 한 번도 화면에 노출되지 않은 것이다.
박나래 지우고 박지현만 집중 조명한 MBC
박지현을 소개하는 달콤한 목소리조차 박나래가 아닌 김숙의 더빙으로 긴급 대체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박지현의 훈훈한 리액션을 잡는 과정에서도 옆자리에 앉은 사람의 팔만 살짝 노출될 정도로 철저하게 지워진 모습이었다. 한 방송 전문가는 박지현의 청량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렸기 때문에 논란이 있는 출연자를 과감히 삭제하는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박지현이라는 트로트 스타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제작진의 의도로 풀이된다.
박지현 팬들 환호, 시청률도 고공행진
팬들은 오히려 박지현에게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지현의 얼굴만 봐도 새해 복을 다 받은 기분이라는 댓글과 편집 덕분에 화면이 훨씬 환해졌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홀로 빛나는 박지현의 완벽한 미모와 예능감 덕분에 시청률까지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후문이다. 트로트 가수 박지현은 이번 구해줘 홈즈 출연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새해 첫 방송부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