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김대호 옷 냄새 맡고 날린 직격탄에 스튜디오 폭소


MBC, ‘구해줘! 홈즈’


박지현, MBC 구해줘 홈즈 출연해 김대호 아나운서와 환상 호흡


최근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을 휩쓸며 예능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박지현은 MBC 구해줘 홈즈에 특급 게스트로 출연해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멤버인 김대호 아나운서와 함께 매물 찾기에 나섰다. 박지현과 김대호는 방송 내내 화려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고, 해당 회차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새해부터 탁월한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는 박지현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BC, ‘구해줘! 홈즈’


김대호 옷 냄새에 박지현 한 마디, 스튜디오 웃음바다


방송 중 김대호 아나운서는 한 매물집에서 풍기는 은은한 향기에 감탄하며 자신의 옷소매를 박지현에게 내밀었다. 김대호는 박지현에게 “원래 남자들은 보통 혼자 살면 이런 냄새가 나지 않나요?”라며 동의를 구했다. 그러자 박지현은 김대호를 향해 “형님 빨래 건조가 잘못된 것 같은데. 건조기 고장 난 거 아니에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박지현의 이 한 마디는 김대호의 옷에서 형언할 수 없는 냄새가 난다는 뜻을 재치있게 표현한 것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박지현 예능감 물 올랐다, 제작진도 극찬


박지현의 리액션 덕분에 김대호의 멘트는 큰 웃음 포인트가 됐고, 두 사람의 케미는 구해줘 홈즈의 백미로 꼽혔다. 요즘 박지현의 뛰어난 예능감은 물이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송 제작진은 “박지현 가수의 요즘 예능 활약이 정말 두드러지고 있는 게 맞다. 여러 예능에 출연을 거듭하며 위트와 센스가 눈이 부시게 발전하는 것 같다”라며 박지현을 향한 극찬을 쏟아냈다. 트로트 가수에서 예능 대세로 거듭나고 있는 박지현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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