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배우 데뷔 제안 수십 건 쇄도…”기상캐스터 박기류 연기에 팬들 열광”


티엔엔터테인먼트, 박지현


박지현, 배우 데뷔 제안 수십 건 쇄도


트로트 가수 박지현에게 연기자 데뷔 제안이 빗발치고 있다. 박지현은 가수 활동을 이어오는 동안 꾸준히 배우 데뷔 제안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까지 박지현 소속사를 통해 전달된 연기자 데뷔 제안만 해도 수십 건이 넘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지현의 뛰어난 외모와 길쭉한 피지컬은 당장 배우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박지현은 예능 프로그램 ‘마이턴’ 출연 당시 걸출한 선배 개그맨들과 함께 콩트 연기를 펼치며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당시 박지현의 연기는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엿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박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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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상캐스터 박기류 변신 화제


최근 공개된 박지현의 유튜브 콘텐츠가 또다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콘서트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에는 기상캐스터 ‘박기류’로 변신한 박지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실제 기상캐스터가 된 것처럼 자신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줬다.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며 섬세한 손짓까지 더하는 박지현의 모습은 메소드 연기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 촬영이 종료된 후에도 박지현은 스태프들을 향해 기상캐스터 ‘박기류’ 톤으로 대화를 나눠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재미를 줘야 하는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캐릭터에 최선을 다하는 박지현의 프로페셔널한 태도가 돋보였다는 반응이다.


박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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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연기력, 팬들 사이 폭발적 반응


박지현의 연기 모습에 팬들의 호응도 뜨겁다. 팬들은 “우리 가수님이 가진 재능은 정말 끝이 없네요”, “콘서트 때도 너무 웃었는데 박기류님 이렇게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아요”라며 박지현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박지현은 이번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면서도 연기 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 박지현의 행보에 업계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앞으로 박지현이 연기자 데뷔 제안을 수락할지, 아니면 가수 활동에만 전념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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