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열혈농구단 촬영 중 손가락 골절 충격… 4주간 보조기 착용 불가피


SBS 열혈농구단


손태진, 열혈농구단 촬영 중 손가락 골절 부상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촬영 중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해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손태진은 최근 열혈농구단 고정 멤버로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손가락 골절이라는 충격적인 부상을 입었다. 제작진은 공식 채널을 통해 손태진의 부상 소식을 알리며 당분간 경기 참여가 어렵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손태진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에 팬들은 걱정 어린 반응을 보이며 빠른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를 쏟아냈다.


SBS 열혈농구단


4주간 보조기 착용 필수, 회복 기간 더 길어질 수도


손태진은 제작진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 담당 의료진은 손태진의 손가락 상태를 확인한 후 “앞으로 4주간은 반드시 보조기를 착용해야 한다”며 “이전보다 골절 부위가 더 벌어진 상태라 뼈가 붙는 데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진단 결과를 들은 손태진은 충격을 받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손태진은 병원에서 충격파 치료를 포함한 집중 치료를 받으며 회복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열혈농구단 촬영 중 발생한 이번 부상으로 손태진은 최소 4주간 경기 참여가 불가능할 전망이다.


미스틱스토리, 손태진


손태진, 팬들 향한 각별한 당부 전해


손태진은 “이렇게 큰 부상으로 이어질 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열심히 치료해 건강한 모습 보여드릴 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부상을 당하고도 자신보다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려는 손태진의 태도에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다. 손태진의 빠른 회복과 건강한 모습으로의 복귀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열혈농구단 제작진 역시 손태진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촬영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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