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SBS 열혈농구단서 프로급 수비 펼쳐 1만 관중 기립박수


출처 : SBS ‘열혈농구단’ 스틸컷, 손태진


손태진, SBS 열혈농구단에서 환상 수비 펼쳐 관중석 들썩


손태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놀라운 농구 실력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SBS 열혈농구단에서 손태진은 농구 동호회 최강팀 제이크루를 상대로 프로 선수 못지않은 수비 플레이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승부의 핵심 순간에 터져 나온 손태진의 화려한 수비 장면은 경기장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어 놓았다. 현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은 30분간 기립박수를 보내며 손태진의 활약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보여준 손태진의 집중력과 운동 신경은 가히 프로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처 : SBS ‘열혈농구단’ 방송화면, 손태진


출처 : SBS ‘열혈농구단’ 방송화면, 손태진


1만 관중의 정체는 손태진 열성 팬, 새벽부터 입장 대기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정체가 뒤늦게 알려지면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현장에 있던 1만여 명의 관중 대부분이 손태진의 열성 팬들이었던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일부 팬들은 새벽부터 경기장 입장을 기다렸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트로트 무대가 아닌 농구 경기장에서 이처럼 폭발적인 팬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손태진의 막강한 팬덤 파워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한 네티즌은 “손태진이 저렇게 노래도 잘하고 운동까지 잘하면 어떡하냐”며 감탄을 쏟아냈고, SNS에서는 손태진의 경기 장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출처 : SBS ‘열혈농구단’ 방송화면, 손태진


손태진 효과로 시청률 상승, 다재다능한 매력 입증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손태진은 연습 때부터 남다른 집중력을 보였으며, 특히 수비 훈련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은 실전 경기에서 그대로 빛을 발했고, 이날 방송 시청률 역시 전 회차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손태진 효과를 톡톡히 입증했다. 팬들은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운동 신경까지 타고났다”며 연일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손태진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킨 것이다. 손태진의 이번 활약은 트로트 팬들뿐만 아니라 예능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그의 입지를 한층 더 넓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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