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2026 시즌 그리팅으로 새해 인사 전해
송가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지난 2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시즌 그리팅 캘린더 원본 이미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벨벳 소재의 우아한 원피스에 베레모를 매치한 모습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특유의 따뜻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한 송가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여전한 아름다움에 감탄했다는 반응이다. 송가인은 전날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합시다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네티즌 찬사 폭발, 송가인 비주얼 화제
송가인의 근황 공개에 온라인 커뮤니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역시 송가인”, “올해도 예쁘다”, “베레모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있나” 등 찬사가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송가인은 정말 팬들한테 선물 같은 사람”이라며 “새해부터 이렇게 좋은 사진을 공개해주다니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나이를 잊게 만드는 송가인의 변함없는 외모와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송가인, 정규 4집 가인달부터 유튜브 실버버튼까지
송가인은 지난해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정규 4집 ‘가인달’로 컴백해 타이틀곡 ‘아사달’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구독자 11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버튼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현재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4’에 마스터로 합류해 후배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라이브 투어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년에도 쉴 틈 없이 바쁜 행보를 예고한 송가인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