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미래에셋생명이 2026 신입사원들이 2일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마음나눔 행복드림’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사회공헌활동의 첫걸음으로 금번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체감했다.
‘마음나눔 행복드림’은 취약계층 어르신과 봉사자가 소통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활동에서는 신입사원과 어르신이 2인 1조로 짝을 이뤄 다육복조리를 만드는 원예 활동이 진행됐다. 한 신입사원은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지역사회 활동 참여 의지를 전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강 숲 가꾸기, 두뇌게임 ‘체인지카드’ 제작 등 매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