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이 ‘2026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 후, 노사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좌측부터) 양승철 CSO, 정경구 대표이사.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956_220822_154.jpg?resize=600%2C393)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을 비롯한 전국 50여 개 현장에서 올해 첫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안전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경구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는 우수 협력사 및 우수 직원 포상, 안전 결의문 낭독, 안전·품질 경영 선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정경구 대표이사는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라며 “모든 구성원이 하나로 뭉쳐 완벽한 무재해를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이후 우수 현장에 대한 본부장·PD 방문 시상과 격려도 이어졌다.
행사 직후에는 모든 현장에서 경영진과 근로자가 함께하는 노사 합동 안전 점검이 동시에 실시됐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이 곧 고객 신뢰와 직결된다”며 “시스템 고도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무재해 현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