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김연자와 KBS 아침마당 출연해 노래·예능감 완벽 소화하며 최종 우승


KBS 아침마당


영탁, 2025년 새해 첫 방송서 압도적 존재감 과시


지난 2일 KBS 아침마당 쌍쌍파티 코너에 출연한 영탁이 새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21년째 가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영탁은 트로트 대선배 김연자와 한 팀을 이뤄 출연해 2026년 새해 포부로 폼나게 일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영탁의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노래방 코너에서 김연자와 함께 선보인 주시고 무대는 시원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아침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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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가창력부터 예능감까지 완벽한 올라운더 입증


노래 실력만으로도 충분했지만 영탁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이어진 두뇌 퀴즈 대결에서는 빠른 순발력으로 문제를 척척 풀어내며 예능감까지 완벽하게 입증했다. 재치있는 리액션과 센스있는 멘트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한 영탁은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마지막 시청자 마음 잡기 코너에서 영탁이 대표곡 한량가를 열창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이기 시작했다. 압도적인 가창력에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가 넋을 잃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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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과 김연자 팀 최종 우승, 시청자 반응 폭발적


결국 영탁과 김연자 팀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2025년 신년을 기분좋게 시작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한 시청자는 영탁이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예능감까지 완벽하다며 감탄을 쏟아냈고, 또 다른 시청자는 아침부터 영탁 보니 하루가 행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가 관계자는 영탁의 이런 다재다능함이 트로트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만든 비결이라고 분석했다. 가창력과 예능감, 무대 매너까지 갖춘 영탁의 활약은 2025년 트로트 시장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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