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현대해상이 유병자 고객의 가입 부담을 낮춘 간편건강보험 신규 TV 광고 ‘현대해상은 간편하지’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과거 병력이나 건강 이력으로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에게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유병자들이 느끼는 심리적·절차적 부담을 ‘허들’로 표현해 현실적인 고민을 시각화했다. 이어 몇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 가능한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도 쉽게 ‘허들’을 넘을 수 있다는 상품 특장점을 강조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유병자 고객의 고민에 공감하며 가입 문턱을 낮추고자 했다”며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다양한 보장을 간편하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TV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