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서, 최강자 홍성윤 데스매치 지목에 스튜디오 경악… 미스트롯4 역대급 승부수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미스트롯4 윤윤서, 최강자 홍성윤 지목하며 스튜디오 발칵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민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방송된 미스트롯4는 평균 시청률 12.8퍼센트, 순간 최고 시청률 14.1퍼센트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인물은 유소년부의 윤윤서였다. 본선 1차 무대에서 미를 차지하며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 윤윤서는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김희재


윤윤서, 우승 후보 1순위 홍성윤과의 대결 선택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상대 지목 과정에서 윤윤서는 모두를 경악하게 만드는 선택을 했다. 마스터 예심에서 선을 차지한 최강자 홍성윤을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한 것이다. 현장에 있던 참가자들과 마스터들조차 “윤서야 왜 그랬어”라며 탄식할 정도로 충격적인 선택이었다. 일반적으로 참가자들은 상대적으로 약한 경쟁자를 선택해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택하는데, 윤윤서는 정반대의 길을 선택한 셈이다. 어린 나이에 보여준 이 같은 배포는 방송가에서도 이례적인 장면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네티즌 반응 폭발, 미리 보는 결승전 기대감 고조


윤윤서의 돌발 행동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역시 될 성부른 떡잎은 다르다”, “어린 나이에 저런 배포와 자신감을 가졌다는 게 정말 대견하고 대단하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윤윤서와 홍성윤의 대결은 사실상 미리 보는 결승전이나 다름없다”며 “다음 주 방송까지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스트롯4 최강자로 꼽히는 홍성윤과 유소년부 천재 윤윤서의 대결은 이번 시즌 최고의 명승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연 이 죽음의 라운드에서 누가 살아남아 진정한 여왕의 자리에 한 걸음 더 다가갈지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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