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서 vs 홍성윤, 미스트롯4 역대급 데스매치에 마스터들도 경악


TV조선, ‘미스트롯4’


윤윤서 vs 홍성윤, 미스트롯4 초유의 빅매치 성사


오는 15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1대1 데스매치에서 트로트 천재 윤윤서와 구음의 신 홍성윤이 정면 대결을 펼친다. 참가자들이 직접 상대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데스매치는 오직 한 사람만 살아남는 잔인한 구조다. 유소년부 1위 윤윤서와 타장르부 최강자 홍성윤의 맞대결은 미스트롯4 사상 초유의 빅매치로 평가받고 있다. 장르별 팀 배틀 미를 받은 윤윤서와 마스터 예심 선을 받은 홍성윤이 맞붙으면서 현장 열기가 한도 초과로 치솟았다는 후문이다.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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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들도 경악한 윤윤서 홍성윤 대결


현장에 있던 마스터들조차 왜 둘이 붙었냐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렇게 잘하는데 어떻게 평가하냐며 혀를 내둘렀다. 트로트 천재로 불리는 윤윤서는 유소년부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왔고, 홍성윤은 타장르 출신답게 독보적인 구음 실력으로 타장르부를 평정해왔다. 두 참가자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최강자로 군림해왔기에 이번 대결은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미스트롯4 제작진 관계자는 두 참가자의 무대가 방송되면 시청자들이 깜짝 놀랄 것이라고 귀띔했다.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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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난리난 윤윤서 홍성윤 데스매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난리가 났다. 한 네티즌은 이건 결승에서 만났어야 할 카드라며 너무 아깝다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팬은 둘 다 너무 좋아서 누가 떨어지든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고 토로했다. 트로트 전문가 역시 미스트롯 시리즈 역대급 실력자들의 대결이라며 이 정도 수준의 매치는 처음이라고 평가했다. 과연 이 레전드급 대결에서 윤윤서와 홍성윤 중 누가 살아남을지, 15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1대1 데스매치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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