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미스트롯4 예심 진 등극…”검무 무대로 도장 깨기 나선다”


TV조선 미스트롯4 홍성윤, 이소나, 길려원
TV조선 미스트롯4 홍성윤, 이소나, 길려원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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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이소나, 예심 진 등극하며 화제


미스트롯4가 12.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서 본선 1차전을 치렀다. 3회 방송에서는 역대 최다 규모인 마스터 20명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53팀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그 중에서도 현역부A의 이소나가 예심 진으로 선정되며 초반 왕관의 주인공이 됐다. 이소나는 “선배 마스터들의 무게를 느낀다”며 “다음 라운드 도장 깨기를 잘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현역부A를 이끄는 이소나의 리더십과 실력이 앞으로의 경쟁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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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독식 룰, 유소년부 압도적 승리


본선 1차전은 장르별 팀 배틀로 진행됐으며, 승리 팀은 전원 합격,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룰이 적용됐다. 국악 트롯 대결에서는 유소년부가 타장르부B를 12대5로 제압하며 완벽한 실력을 과시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보여준 유소년부의 완성도 높은 무대는 마스터들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유소년부 수준이 심상치 않다”, “이소나 못지않은 실력자들이 많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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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극적 반전, 8대8 동점에서 승리


락 트롯 장르에서는 대학부와 직장부A1의 대결이 펼쳐졌다. 마스터 투표 결과 8대8 동점이라는 팽팽한 상황이 연출됐지만, 국민대표단의 최종 선택이 대학부로 향하며 극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이번 시즌은 기존과 달리 TOP5 체제로 운영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TOP5에게는 장윤정 마스터가 직접 작곡하고 프로듀싱한 그룹 신곡이 주어진다는 소식에 참가자들의 열정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4, 길려원
TV조선 미스트롯4, 길려원


이소나 현역부A 검무 무대, 다음 회 공개


정통 트롯 장르의 현역부A와 타장르부A의 대결은 다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예심 진 이소나가 이끄는 현역부A가 선보일 검무 무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현재 온라인 응원 투표도 진행 중인 가운데, 이소나를 비롯한 참가자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스트롯4는 매회 새로운 반전과 감동을 선사하며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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