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영하의 추위 뚫고 윤정수 깜짝 방문…훈훈한 선후배 우정 과시


출처 : TN 엔터테이먼트, 이찬원


영하의 날씨 뚫고 윤정수 찾은 이찬원, 훈훈한 선후배 우정


이찬원이 영하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 개그맨 윤정수를 깜짝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찬원은 과거 여러 방송에 출연해 윤정수와의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윤정수 역시 가장 아끼는 트로트 가수 후배로 항상 이찬원을 언급해 왔으며, 두 사람의 훈훈한 선후배 관계는 지난 윤정수 결혼식 현장에서도 그대로 재현되며 연예부 기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깜짝 방문은 이찬원과 윤정수의 돈독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Youtube ‘찬또 로그’ 영상캡쳐, 이찬원


이찬원, KBS 오픈 스튜디오 밖에서 깜짝 등장


최근 이찬원이 강추위를 뚫고 윤정수를 직접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었다. 윤정수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 프로그램 ‘미스터라디오’가 오픈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을 하던 중 이찬원이 스튜디오 바깥에 깜짝 등장한 것이다. 이찬원을 발견한 윤정수는 생방송 도중 “지금 가수 이찬원 씨가 저희 스튜디오 밖에 와 계시거든요. 날씨가 엄청 추운데도 저와 제작진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해주고 계십니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윤정수는 이어 “너무 고맙네요. 오늘 찬원 씨 노래 한 곡 틀어드리고 싶은데 괜찮나요”라며 이찬원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출처 : TN 엔터테이먼트, 이찬원


제작진도 감동한 이찬원의 따뜻한 마음씨


제작진 역시 당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이찬원의 훈훈한 행동을 칭찬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KBS에서 녹화를 마친 이찬원이 선배 윤정수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오픈 스튜디오 바깥에서 반갑게 손을 흔드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그냥 퇴근길에 나설 수도 있었는데 일부러 스튜디오에 들러 인사를 하고 떠나는 모습이 보는 모두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며 이찬원의 따뜻한 마음씨를 높이 평가했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배를 챙기는 이찬원의 모습은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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