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빛나는 별’ 음원 영상 100만 뷰 돌파, 순수 피아노 반주만으로 감동
이찬원의 자작곡 ‘빛나는 별’ 음원 영상이 공개 두 달여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찬원이 직접 작사하고 조영수 작곡가와 공동 작곡한 이 곡은 재즈 블루스 장르로, 화려한 편곡 없이 오로지 이찬원의 목소리와 조영수의 피아노 연주만으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가사에는 지나온 시간의 아픔과 스스로에 대한 다짐, 앞으로의 희망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마치 고백성사를 듣는 듯한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평가다. 조영수의 피아노 반주는 때로는 흐느끼는 울음처럼, 때로는 절규하는 포효처럼 들리며 브람스 간주곡을 연상시키는 고요하고 아늑한 울림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영수 작곡가, 이찬원과 공동작곡 결심한 이유는 순수한 진정성
조영수 작곡가가 이찬원과 공동작곡을 결심한 이유는 이찬원이 가진 순수한 진정성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보다 더 멋진 성장 서사곡은 없다”며 극찬을 쏟아냈고, 한 팬은 “노래를 듣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 다른 팬은 “이찬원 그 자체가 빛나는 별”이라며 감동을 표현했다. 음악 평론가들 역시 “진정성이 담긴 곡”이라며 “티끌 하나 없는 순수한 마음이 느껴진다”고 분석했다. 이찬원의 솔직한 이야기와 조영수의 섬세한 피아노 선율이 만나 탄생한 ‘빛나는 별’은 단순한 트로트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찬원 전국 투어 ‘찬가 찬란한 하루’ 서울·대구 성황, 인천·부산 이어진다
한편 이찬원은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서울과 대구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1월 10일과 11일에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이후 부산, 진주, 광주, 대전 등 전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찬원은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빛나는 별’로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와 함께 콘서트 무대에서도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이찬원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