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함양 곶감축제 깜짝 등장, 방문객 2배 폭발에 지역경제 들썩


이찬원, 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 함양 곶감축제 깜짝 등장, 현장 인파 2배 폭발


지난 주말 경남 함양 고종시 곶감축제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사전 예고 없이 깜짝 등장해 축제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찬원은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 무대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찬원이 무대에 오르자 축제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준비된 곶감 시식 부스는 물론 행사장 입구까지 인파가 몰리며 축제장은 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는 상황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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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곶감 먹방, SNS 인증샷 열풍


이찬원은 무대에 오르기 전 함양의 대표 특산물인 곶감을 직접 시식하며 지역 홍보에 앞장섰다. 곶감 하나를 입에 넣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장면을 목격한 팬들은 SNS에 인증샷을 연달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이찬원 보러 서울에서 함양까지 달려왔는데 전혀 헛되지 않았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팬은 “곶감보다 이찬원이 더 달콤했다”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찬원, 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 티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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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효과로 축제 방문객 2배 급증, 지역경제 활성화


함양군 관계자는 이찬원의 깜짝 등장으로 축제 방문객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찬원은 30분간 무대에 서며 대표곡을 열창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 준비 없는 깜짝 출격이었음에도 완벽한 무대 매너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의 이번 함양 방문은 지역 축제와 트로트 스타의 상생 모델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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