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함양 곶감축제 3년 연속 출연 확정…”의리의 사나이” 17일 무대 선다


출처 : 이찬원 팬클럽


이찬원, 함양 곶감축제 3년 연속 출연 의리 화제


곶감 먹고 더 예뻐졌다는 함양사나이 이찬원이 또다시 고향 무대를 찾는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남 함양 상림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함양 고종시 곶감축제에 이찬원이 3년 연속 출연을 확정하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2024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함양을 찾은 이찬원은 지난해 무대에서 팬들에게 약속했던 내년 재방문 약속을 그대로 이행한 것이다. 트로트 스타로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축제와의 약속을 지키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의리의 사나이라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출처 : 이찬원 팬까페


출처 : 이찬원 팬까페


이찬원 17일 오후 3시 30분 무대 오른다


이찬원은 17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축제 무대에 올라 독보적인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00여 농가가 지난 11월부터 정성스럽게 깎아 말린 곶감이 선보이는 이번 축제에서 이찬원의 무대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찬원이 매년 축제장을 찾아주는 것이 지역 곶감 농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찬원 외에도 현진우, 이새벽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개막일에는 전유진, 마지막 날에는 진욱과 트윈걸스가 출연해 축제를 풍성하게 만든다.


출처 : 이찬원 팬까페


팬들 벌써 함양행 티켓 알아보는 중


곶감 샌드 만들기, 지리산 호랑이 복 드림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찬원의 함양 3연속 방문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벌써부터 이찬원의 무대를 보기 위해 함양행 교통편을 알아보고 있다. 약속을 지키는 남자, 의리의 트로트 가수 이찬원의 진심 어린 행보가 지역 축제와 팬들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함양 곶감축제에서 펼쳐질 이찬원의 무대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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