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2026년 예능계 완전 장악…”토요일 책임지는 명품 MC” 극찬 세례


출처 : 이찬원 SNS


이찬원, 2026년 예능계 완전 장악 화제


2026년 예능계를 완전히 장악한 남자가 있다. 바로 트로트 황제 이찬원이다. 지난 3일 이찬원은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불후의 명곡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연초부터 MC또와 함께하면 행운도 2배 행복도 2배라는 달콤한 멘트와 함께 올린 사진 속 이찬원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이트 셔츠에 브라운 캐주얼 재킷을 걸친 이찬원은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토요일마다 찾아가는 찬원을 만나러 오후 6시 5분에 모여달라는 그의 당부에 팬들은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 이찬원 SNS


이찬원 비주얼에 팬들 극찬 쏟아져


이찬원의 근황 공개에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한 팬은 토요일을 책임지는 명품 MC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또 다른 팬은 귀엽고 멋있다는 칭찬을 쏟아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찬원 없는 토요일은 상상할 수 없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트로트 가수에서 예능 MC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찬원의 무한 매력이 202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출처 : KBS ‘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이찬원


불후의 명곡 배우 특집, 이찬원 MC 진행 완성도 높여


이날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은 2026 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42년 차 배우 이병준부터 노민우, 차청화, 김슬기 등 총 6팀의 배우들이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밴드 아가미와 아묻따 밴드까지 가세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방송계 관계자는 이찬원의 MC 진행이 배우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찬원은 2026년 들어서도 예능 MC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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