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KBS 새해 카운트다운 특집 깜짝 등장
이찬원이 새해를 맞아 특별한 소망을 밝혀 화제다. KBS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특집 프로그램에 축전 영상으로 깜짝 등장한 이찬원은 안방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연말 새해 카운트다운 방송을 시청하던 팬들은 갑작스러운 이찬원의 등장에 환호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은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에도 KBS의 아들이라고 불리며 정말 많은 활동들을 KBS와 함께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해에도 KBS의 아들이라는 별명에 버금가는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싶은 소망이 있다”며 KBS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KBS의 아들 이찬원,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 약속
이찬원은 “많은 분들에게 여전히 KBS의 아들로 불릴 수 있게 앞으로도 더 활발한 예능 활동 보여드리고 노래도 열심히 하는 이찬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실제로 이찬원은 지난 한 해 KBS에서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맹활약했다. 그뿐만 아니라 굵직한 KBS 연말 시상식 진행자로도 활약하며 KBS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찬원의 KBS 사랑은 이미 업계에서도 유명하다. 항간에는 이찬원이 KBS 고위직급 인사처럼 느껴진다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KBS 프로그램과의 인연이 깊다. 새해에도 KBS의 아들로 불리기를 원한다는 이찬원의 소망은 팬들에게 활발한 활동을 약속하는 새로운 희망처럼 다가왔다.
2026년 이찬원 활동 기대감 고조
이찬원의 새해 포부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본업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찬원이 2026년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KBS의 아들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다양한 KBS 프로그램에서 이찬원의 활약이 예상되며, 새해 첫 방송부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