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호반그룹은 1일 내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그룹과 계열사 임원 24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금번 인사에서 창업주 김상열 회장의 차남인 김민성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1994년생인 김 부사장은 2018년 호반산업 상무로 입사해 전무로 승진했으며, 지난해부터 그룹 기획 담당 전무로 자리를 옮겨 주요 계열사 경영 관리 업무를 맡아왔다.
호반그룹은 김 부사장의 승진을 통해 경영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을 추진하는 데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 사 >

◇ 호반그룹 승진
– 부사장 김민성
– 상무보 민병규
◇ 호반건설 승진
– 상무보 서완석
– 이사 노정기
◇ 호반산업 승진
– 상무보 정남권
– 이사 강한진
◇ 대한전선 승진
– 전무: 이춘원
– 상무: 김응서 백승
– 상무보: 강성중 김도영 민경욱 이정현
– 이사: 박경환 정홍철 주성우
◇ 호반프라퍼티 승진
– 상무보 박재신
◇ 삼성금거래소 승진
– 부사장 최은주
– 전무 이영만
– 상무보 이남석
– 이사 이제명
◇ 대아청과 승진
– 이사 김용한
◇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승진
– 상무 이진욱
– 이사 정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