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20살 마지막 날 팬들에게 직접 쓴 손편지 공개 “텐텐 덕분에 따뜻한 한 해”


출처 : 전유진 SNS


전유진, 20살 마지막 날 팬들에게 전한 감동의 편지


전유진이 2025년 마지막 날, 자신의 스무 살을 마무리하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6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특별한 게시글이 업로드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게시글에는 전유진이 팬클럽 텐텐을 위해 직접 손으로 작성한 편지글이 담겨 있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전유진은 “텐텐님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벌써 2025년 마지막 날이네요. 저 전유진의 트웬티 스무 살 마지막 날이기도 합니다”라며 특별한 날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출처 : 전유진 SNS


출처 : 전유진 SNS


전유진, “텐텐 덕분에 따뜻한 스무 살 보냈다”


전유진은 편지에서 “텐텐님들 덕분에 스무 살 전유진의 인생에서는 따뜻함을 많이 느꼈던 해였던 것 같네요. 한 해를 돌아보면 기쁘던 순간도 있었고, 조금은 버거웠던 순간도 있었는데 그 모든 시간에 항상 텐텐 여러분이 늘 곁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전유진은 이어 “언제나 조용히 제 편이 되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진심이 담긴 노래를 계속할 수 있었고, 점점 스스로를 믿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건 제가 꼭 전하고 싶었던 진심입니다”라며 자신의 음악 활동에 있어 팬들의 역할이 얼마나 컸는지 강조했다.


출처 : 전유진 SNS


전유진의 편지에 팬들 감동의 물결


전유진은 2026년에는 더욱 새롭고 풍성한 소식들로 팬들을 기쁘게 하겠다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전유진이 직접 작성한 이번 편지글은 공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수천 건의 추천 수를 기록하며 각종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팬들은 “우리 공주님 언제 이런 편지글까지 쓰셨을까요. 너무 따뜻하고 눈물 납니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유진의 이번 편지는 트로트 가수와 팬 사이의 따뜻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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