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윤, 9살 나이에 미스트롯4 올하트 받고 유소년부 전원 생존 이끌어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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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유소년부, 타장르부 꺾고 전원 생존 이변


미스트롯4에서 평균 나이 14.8세 유소년부가 타장르부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지난 1월 1일 방송된 장르별 팀 배틀에서 유소년부와 타장르부B팀이 맞붙었고, 유소년부는 전원 생존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타장르부가 화려한 편곡과 퍼포먼스로 자신들의 장기를 최대한 살렸지만, 유소년부의 흥아리랑 무대는 차원이 달랐다. 심사위원들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가창력에 트로트 정서까지 완벽하게 살려냈다며 입을 모아 극찬했고, 결국 심사위원 전원이 유소년부에 손을 들어줬다. 반면 타장르부B팀은 전원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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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전하윤, 연변 스타에서 미스트롯4 돌풍 주역으로


이번 유소년부 승리의 중심에는 9세 전하윤이 있었다. 중국 연변에서 건너온 전하윤은 현지에서 이미 스타로, 밖에 나가면 사인 요청을 받을 정도라고 한다. 3세 때부터 남다른 끼를 보이며 연변 지역 행사 섭외 1순위였다는 전하윤은 방송에서 올하트를 받을 자신이 있냐는 질문에 당당하게 답했고, 실제로 첫 무대에서 올하트를 받아냈다.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장윤정을 꼽으며 트로트 사랑을 드러낸 전하윤의 활약에 네티즌들은 어른들도 못하는 무대를 9살이 해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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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부 5인방, 차세대 트로트 주역으로 우뚝


유소년부 5명은 모두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하며 차세대 트로트 주역으로 불리고 있다. 트롯 샛별 윤윤서, 진성 바라기 김수빈, 연변 스타 전하윤, 노래하는 서연 배서연, 미얀마에서 온 완이화까지 각자의 개성과 실력으로 무장한 이들은 미스트롯4 무대를 장악했다. 한 트로트 전문가는 유소년부의 기본기가 웬만한 성인 가수들보다 탄탄하다고 평가하며, 어리다는 편견을 완전히 깨버린 유소년부의 다음 무대가 벌써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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