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5분 만에 전석 매진, 서버 마비 사태까지 빚어져


정동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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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콘서트 5분 만에 전석 매진, 서버 마비 사태까지


정동원의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티켓이 단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그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오늘 오후 2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수만 명의 팬들이 동시 접속하면서 예매 사이트 서버가 마비 직전까지 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업계 관계자는 이례적인 매진 속도라며 정동원의 팬덤 파워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오는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2월 23일 해병대 입대를 앞둔 정동원이 팬들에게 선사하는 마지막 무대로,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이 SNS를 가득 메우고 있다.


정동원 팬콘서트


정동원 입대 전 마지막 무대, 신곡 최초 공개 예고


콘서트 제목은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로, 팬들과의 재회를 약속하는 정동원의 진심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2월 5일 발매되는 소품집 Vol.2의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입대 전 마지막 신곡인 만큼 정동원은 재치있는 토크 코너와 특별 무대까지 준비해 20개월간 만나지 못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한 팬은 SNS에 티켓팅에 성공했다며 눈물을 흘렸다는 후기를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동원 SNS


정동원, 해병대 입대 후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


2월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는 정동원은 약 20개월간 팬들과 헤어지게 된다. 입대 전 전석 매진 콘서트로 팬들에게 영원한 추억을 선물할 정동원의 모습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팬들은 정동원이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전역 후 보여줄 한층 성숙해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정동원의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들과의 약속이자 재회를 기약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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