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GS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포상 시상식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가운데)가 시상 후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S건설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132_219782_153.jpg?resize=600%2C371)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GS건설이 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조직별 CP(Compliance Program) 실천활동을 평가하고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금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CP 교육 참여,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법규 준수 등 본사와 국내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GS건설은 2021년 CP 도입을 선언한 이후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공정거래 준수 체계를 강화해왔다. 그 결과 2025년 CP 운영 등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AA) 등급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12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CP포럼에서 등급평가증을 수여받았다.
GS건설 담당자는 “CP 고도화를 통해 하도급 리스크뿐 아니라 안전·품질 등 건설현장의 다양한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5일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허윤홍 대표가 품질·안전·준법경영의 중요성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