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솔페이퍼텍 HR지원팀 남윤갑 팀장, 남부마을 이재천 이장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한솔페이퍼텍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123_219773_519.jpg?resize=600%2C338)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한솔페이퍼텍가 6일 사업장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겨울철 맞춤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담양군 남부마을 주민들의 난방 부담을 덜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남부마을 전통시장에서 주민·상인·방문객을 대상으로 어묵 400인분을 제공하는 나눔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따뜻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겨울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였다. 남부마을 이재천 이장은 “지속적인 지원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솔페이퍼텍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번 활동은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