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동작구청이 운영하는 동작구민대학 겨울방학 틈새강좌로 금융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SK증권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304_219984_1842.png?resize=600%2C338)
[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SK증권이 동작구청이 운영하는 동작구민대학 겨울방학 틈새강좌로 금융 교육 프로그램 ‘현명한 금융자산 관리(내 인생을 설계하는 금융자산 마스터 클래스)’를 이달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 체결한 ESG 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투자의 시대, 내 자산은 어떻게 해야 할까?’, ‘변화하는 동작구 정비사업 기초’, ‘안정적인 고정수익 확보’, ‘채권투자’ 등 실생활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제로 구성됐다. SK증권 리서치센터 직원 2명을 포함한 총 4명의 금융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구민들이 실제 자산 관리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SK증권과 동작구청은 앞으로도 ESG 관련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박삼규 SK증권 경영혁신부문 대표는 “금융 교육은 개인이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 공공적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ESG 교육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