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수 롯데바이오로직스 커뮤니케이션부문장(왼쪽)과 정승원 연수구청 일자리정책과장(오른쪽)이 청학동 지역아동센터 관계자(가운데)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롯데바이로로직스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284_219966_326.jpg?resize=600%2C400)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임직원 봉사단 ‘엘비하트(LB:Heart)’와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 ‘밸유 for ESG’가 함께하는 ‘임직원 봉사의 날’ 행사를 전개했다.
금번 활동에는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100여 명이 참여해 DIY 모루 인형과 문구류, 간식,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제작해 인천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했다. 윤영수 롯데바이오로직스 커뮤니케이션 부문장과 정승원 연수구청 일자리정책과장은 청학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봉사활동과 함께 대학생 봉사단을 대상으로 송도 바이오 캠퍼스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현장 임직원들은 제1공장 건설 현장을 직접 안내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고, 환경오염 물질 최소화, 태양광 패널 설치, 재활용 시스템 구축 등 ESG 기반 친환경 정책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K-바이오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윤영수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100여 명의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금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봉사 활성화와 바이오 전문 인재 육성에 더욱 힘을 실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