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영천 공연장 로비 가득 메운 팬들에 깜짝 놀라 “퇴근길 미루고 일일이 손터치”






진해성, 영천 공연장 로비 가득 메운 팬들에 깜짝 놀라


전국 곳곳에 흩어져 있던 진해성의 팬클럽 해성사랑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가 됐다. 지난 연말 영천에서 열린 공연을 마친 진해성은 퇴근길 로비에 운집한 팬들을 보고 화들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추운 연말을 팬들과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전국 각지를 누비며 무대에 올랐던 진해성은 예상치 못한 팬들의 열렬한 환호에 감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날 영천 공연에는 평소보다 많은 해성사랑 팬들이 몰려 공연장 관계자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진해성, 퇴근 미루고 팬들과 일일이 손터치 나눠


무대를 마친 진해성은 파란색 굿즈 점퍼를 입은 채 로비에 모인 팬들과 일일이 손터치를 하며 다정한 인사를 나눴다. 진해성은 자주 보는 팬들을 향해 “올 한 해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따뜻한 인사말을 건넸다.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팬들과 눈을 마주치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 진해성의 모습에 팬들은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진해성 팬서비스, 셀카 촬영까지 흔쾌히 응해


진해성은 자신의 퇴근길을 미루면서까지 팬들과의 셀카 촬영에 나서 훈훈함을 전했다. 한 명 한 명과 사진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보인 진해성의 팬서비스는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를 지켜본 해성사랑 팬들은 “역시 우리 가수님 팬서비스는 역대급입니다”, “이런 가수님 모습 때문에 팬 활동을 놓을 수가 없어요”라며 2026년에도 진해성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약속했다. 진해성의 이 같은 진심 어린 팬 사랑은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그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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