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나카 유다이, 한일가왕전 이후 첫 솔로 앨범으로 한국 정식 발매
한일가왕전에서 한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타케나카 유다이가 드디어 국내에 정식으로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일본 록밴드 노벨브라이트의 보컬로 활동 중인 타케나카 유다이는 지난해 9월 한일가왕전 무대에서 선보인 맑은 하이톤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무대의 감동을 잊지 못한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국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었다.
오는 14일 YG플러스를 통해 정식 발매되는 이번 커버 앨범은 타케나카 유다이의 한국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한일가왕전 출연 이후 국내에서 급상승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40대 여성 팬층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theSameE 인사점 특별 전시존 운영, 한국 팬만을 위한 독점 특전까지
타케나카 유다이의 앨범 발매를 기념해 1월 23일부터 2월 8일까지 theSameE 인사점에서 특별 전시존이 운영된다. 앨범 비주얼은 물론 퍼포먼스 영상까지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팬들에게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 네티즌은 일본 가수인데 이렇게까지 준비해주다니 감동이라며 벌써 예약을 완료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덕질 전문 플랫폼 Buffz에서도 예약판매가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 팬들만을 위한 독점 특전 스티커가 증정되어 화제다. 타케나카 유다이의 한국 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이미 40대 이상 여성 팬들 사이에서는 타케나카 유다이 굿즈 수집 열풍이 불고 있다는 후문이 들려온다.
노벨브라이트 보컬 타케나카 유다이, 일본서 스트리밍 20억 회 돌파한 괴물급 아티스트
타케나카 유다이가 속한 노벨브라이트는 이미 일본에서 스트리밍 20억 회를 돌파한 괴물급 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 투어를 통해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정도로 일본 내 인기가 대단하다. 음악 평론가 A씨는 한일가왕전 이후 국내에서도 J팝 열풍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YG플러스는 아도, 미세스 그린 애플 등 다양한 J팝 아티스트를 국내에 소개해온 곳으로, 이번 타케나카 유다이 앨범 발매 역시 K팝과 J팝의 건강한 교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일가왕전을 통해 시작된 타케나카 유다이와 한국 팬들의 인연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