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금타는 금요일서 100점 행진 이어가며 화제
손빈아가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무대에서 또 한 번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 10명의 도전자 중 유일하게 100점 만점을 기록한 손빈아는 이번 무대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진행자 김성주가 유일무이한 100점의 사나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울 만큼 손빈아의 기세는 대단했다.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한 손빈아의 무대는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영록 명곡 불티로 섹시 카리스마 폭발시킨 손빈아
손빈아는 이날 트로트 레전드 전영록의 명곡 불티를 선곡하며 자신만의 무기를 꺼내 들었다. 평소 다리를 터는 춤이 가장 자신 있다며 동료들에게 갓 태어난 송아지 같다는 농담을 듣던 모습과 달리 무대 위에서는 완전히 다른 면모를 보였다. 스탠드 마이크를 잡고 뿜어낸 섹시한 카리스마와 거친 호흡 소리는 현장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특히 하아 하아 하는 포인트 호흡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를 화끈하게 달구자 객석에서는 손빈아를 연호하는 함성이 터져 나왔다.
전영록 극찬한 손빈아 고음 처리, 신의 한 수
더욱 화제가 된 것은 원곡자 전영록이 직접 전한 현장 평가였다. 전영록은 퍼포먼스도 훌륭했지만 마지막 고음 처리가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다며 손빈아의 천재적인 무대 매너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선배 가수로부터 이러한 극찬을 받은 손빈아는 금타는 금요일 우승 후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손빈아의 다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100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