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29일,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충남 청양군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NH농협생명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246_219918_2330.jpg?resize=600%2C413)
[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NH농협생명이 2025년 한 해 동안 임직원 누적 봉사활동 시간이 8,402시간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원 1인당 평균 약 6.8시간으로, 전국 영업 현장과 본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이어온 결과다.
농번기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와 일손 돕기에 힘을 보탰으며, 농촌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교실’을 운영해 눈높이에 맞춘 경제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농촌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교육·의료 분야 전반에서 농촌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을 펼쳤다.
NH농협생명은 봉사활동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박병희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