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지현, 해외 팬들까지 시즌2 요청 봇물…”예능 천재 빈자리 너무 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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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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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은 예능 천재의 귀환 요청


박지현의 빈자리가 이토록 클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 방송가와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최근 박지현은 단순히 인기 트로트 가수를 넘어 예능 천재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27일 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 길치라도 괜찮아는 다음 시즌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만 풍긴 채 지금까지 아무런 공지가 없어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일각에서는 시청률이 1퍼센트를 넘지 못해 조기 종영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들려오지만,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는 박지현과 김용빈, 손태진의 조합이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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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일본·대만 팬들도 열광


방송 관계자는 박지현의 예능감이 워낙 뛰어나 홍보와 편성 시간만 적절했다면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실제로 일본과 대만 팬들까지도 박지현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더 보고 싶다며 시즌2 제작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 네티즌은 박지현 덕분에 국내 관광업계가 살아나는 게 눈에 보였는데 이렇게 갑자기 끝내는 건 말도 안 된다며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현재 각종 커뮤니티에는 박지현 없는 주말은 의미가 없다며 시즌2 확정 소식을 기다리는 글들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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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넘어선 감동, 박지현 시즌2 요청 봇물


해외의 한 팬은 박지현을 보기 위해 한국 여행까지 계획했는데 방송이 나오지 않아 너무나 슬프다며 눈물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박지현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모습과 순수한 매력은 이미 시청률이라는 숫자를 넘어선 감동을 주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트로트 가수 박지현은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예능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며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결국 박지현이라는 보석을 알아본 시청자들이 끝까지 목소리를 내고 있는 만큼, 조만간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팬들은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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