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서진 박구윤, 현역가왕3 심사위원 합류에 시청자들 환호 “분위기 완전히 달라졌다”


MBN 현역가왕3, 박서진
MBN 현역가왕3, 박서진


박서진 박구윤, 현역가왕3 심사위원으로 프로그램 분위기 완전히 바꿔놔


현역가왕3 본선 무대가 시작되면서 박서진과 박구윤이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예선까지 10인의 마녀 심사단이 출연자들을 향해 날선 평가를 쏟아내며 다소 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일부 있었지만, 대다수 시청자들은 따뜻하면서도 전문적인 시선을 갈구하고 있었다. 본격적인 일대일 매치가 시작되자 박서진과 박구윤이 심사위원석에 앉으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MBN 현역가왕3, 김수찬 박구윤 박서진
MBN 현역가왕3, 김수찬 박구윤 박서진


박서진 섬세한 감성과 날카로운 분석, 박구윤 든든한 지원사격으로 시청자 사로잡아


박서진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날카로운 분석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출연자들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도 단점을 정확히 짚어주는 그의 심사평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박구윤의 든든한 지원사격과 김수찬과의 찰떡같은 케미가 더해지자 프로그램의 품격이 한층 올라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박구윤의 전문적인 조언 역시 출연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합류는 신의 한 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BN 현역가왕3, 김수찬 박서진
MBN 현역가왕3, 김수찬 박서진


현역가왕3 몰입도 최고조, 박서진 박구윤 덕분에 시청률 상승 기대


방송 관계자들은 박서진과 박구윤의 합류가 자칫 무겁고 딱딱해질 수 있는 경연 분위기를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잘 이끌어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출연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돕는 두 사람의 모습에 중년 여성 팬들의 응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것을 넘어 출연자들과 깊이 공감하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갖춘 박서진과 박구윤 덕분에 현역가왕3의 몰입도가 최고조에 달했으며, 두 사람이 프로그램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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