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7천만원 넘는 누적 기부로 화제
이찬원이 또 한 번 따뜻한 선행으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였다.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이찬원은 지난 12월 가왕전에서 받은 상금 100만 원 전액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전했다. 주목할 점은 이번 기부가 이찬원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는 것이다. 선한스타라는 기부 플랫폼을 통해 팬들이 영상을 시청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모은 응원 포인트가 실제 기부금으로 전환된 것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찬원의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이 7천401만 원에 달한다는 점이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꾸준한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대 밖에서 빛나는 진짜 스타 이찬원
이번 기부금은 갑작스러운 고액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환아 가정에 입원비와 약제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아이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찬원의 앞으로의 활동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진짜 스타는 무대 위에서만 빛나는 게 아니라 무대 밖에서도 빛난다”며 이찬원의 선행을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모습이 진정한 스타의 자질이라는 평가다.
이찬원 전국 투어, 1월 인천부터 부산 진주까지
한편 이찬원은 ‘찬가 찬란한 하루’ 서울과 대구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월에는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 진주까지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무대에서는 최고의 가창력으로, 무대 밖에서는 따뜻한 마음으로 팬들을 만나는 이찬원의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이찬원은 트로트 가수로서의 실력뿐만 아니라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대중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찬원이 펼쳐갈 선한 영향력과 음악 활동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